부부의 주말1 아내와 함께 우이령 탐방로를 걷다 부부의 주말걷지 않던 아내와 함께 우이령을 걸었습니다2026년 9월 12일 토요일이번 주말에는 아내와 함께 북한산 우이령길을 걸었다.처음부터 완주를 목표로 한 것은 아니었다.요즘 아내가 걷는 일이 많지 않아서, 오랜만에 둘이 숲길을 걸으며 이야기도 나누고 바람도 쐬자는 마음이었다.끝까지 걷는 것보다 함께 걷는 것이 목적이었다.오전 7시 50분, 집을 나서다토요일 아침 7시 50분.집을 나섰다.송추1주차장에 도착한 시간은 오전 8시 30분.처음 와본 곳이다 보니 주차를 하고 나서부터 조금 어리바리했다.우이령길은 예약을 해두었지만, 버스를 어디에서 타야 하는지도 다시 찾아봐야 했다.결국 버스정류장을 찾아 오전 8시 44분 37번 버스를 탔다.6개 정거장을 지나 내렸는데 이번에는 또 어디로 가야 할지 몰랐다... 2026. 9. 13.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