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빈곤1 사회복지 현장에서 만난 대한민국의 미래 "노인은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니다."사회복지 현장에서 노인복지를 공부하면서 가장 먼저 깨달은 사실이다.사람들은 노인을 이야기할 때 마치 다른 종족을 이야기하듯 말한다."나중에 늙으면...""은퇴하면...""연금 받을 나이가 되면..."그런데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이상하다.지금의 노인은 과거의 청년이다.그리고 지금의 청년도 미래의 노인이다.우리는 모두 같은 방향으로 걸어가고 있다.다만 아직 도착하지 않았을 뿐이다.대한민국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늙고 있다한국은 역사상 유례없는 속도로 늙어가고 있다.2000년65세 이상 인구가 전체 인구의 7%를 넘어서며"고령화사회"가 되었다.2017년14%를 넘어서며"고령사회"가 되었다.그리고 2024년20%를 넘어서며"초고령사회"에 진입했다.놀라운 것은 앞으로다.2030.. 2026. 6. 30. 이전 1 다음